당분간 도쿄를 떠납니다

내일부터 13일 아침까지 도쿄를 떠나 단풍놀이 갑니다.

목적지는 도야마 현과 기후 현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구글 맵 찾아보시라는...
(불친절함)

돌아와서 포스팅 좀 하지요...라고는 해도 단풍이 안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자연을 벗삼은 여행을 간다는 것에 두근두근.
신칸센 데뷔라서 또 두근두근.
교통비로 4만엔 넘게 깨져서 쿨럭(역시 교통비 비싼 일본...)

다녀와서 블로그를 통해 다시 뵙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9 23:37 2008/10/09 23:37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a/blog/trackback/868

  1. 고블린 2008/10/10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집구석과 도서관을 방황한지 대체 얼마나 된건지. ㅋ

  2. shikishen 2008/10/1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우우우우!!!! 잘 댕겨 오니라... 환율 졸 쌜 때 한국 한번 들왔다 가는 건 어떨지...

  3. jbdevice 2008/10/1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오세요. 이쁜 단풍사진도 많이 찍어 오세요~

  4. 떠돌 2008/10/1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휴가?

  5. 해돌 2008/10/10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만 벗삼은게 아니잖아~자연스럽게 마눌님도~하악하악 (열폭)

    일에만 쫓기더니 간만에 즐거운 휴가인듯 잘 댕겨오고 ~
    존거 마니 보고 와서 열혈 포스팅을 기대함세~항가항가

  6. AyakO 2008/10/1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신칸센 데뷔라니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スタバではグランデを買え )

국내에도 정발되어 있는 생활경제서입니다.
제목이 특이한 것도 있었고, 구입 당시 유린도 서점 추천서였던 것도 있어서 손에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여러가지 상품의 가격과 그 시스템에 대해서
"거래 코스트"라는 개념을 기본으로 해설한 책입니다.
가만히 읽어보면 '당연한 거잖아?'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만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않거나, 매우 궁금해 했던 것들이 대부분이라
과연 그렇군, 하면서 읽게 되는 내용도 있고
콜럼부스의 달걀을 생각하게 되는 내용도 있습니다.

경제서라기보다는 교양서에 가까운 내용이라
별 생각없이 읽다보면 기대보다는 충실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스타벅스 갈 때 마다 그란데를 주문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말이지요.
(둘이 가서 하나 주문할 수는 있겠군요)

다리품 팔아서 싸게 사는 게 제일이지! 라는 분께는 조금 납득하기 힘든 책일 수도 있겠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7 13:58 2008/10/07 13:58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a/blog/trackback/867

  1. jbdevice 2008/10/0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음 책하고는 상관없지만, 스타벅스에선 늘 그란데를 주문하는 디바이스입니다 -_-;;

  2. 해돌 2008/10/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랫동네에서 그 비싼 슷하벅스는 와 가고 그란데~

    그란데를 주문하러 가고 그란데.............~

    그란데 그란데가 뭐다냐?? 슷하벅스에 자주 안가서~_~;;
    가도 이름이 단순한것만 화이트모카 에스프레소~같은 초단순....흑흑

  3. AyakO 2008/10/08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란데까지는 배고플 때 종종 시키지만 그란데보다 큰 사이즈는 솔직히 정말 2인용이라고 생각 -_-;

    • antidust 2008/10/0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패스트푸드점에서 마시는 음료수 L 사이즈도 2인용이라 생각하는 바, 그란데면 뭐 충분히 2인용 인정.

  4. elfir 2008/10/08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 1월에 일본에 있을 때 사서 봤음.
    내용은 나름대로 괜찮았었고, 국내 서점을 거닐다보니 번역서로 출간 되었더군.

    • antidust 2008/10/08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풍호가 댓글을 남겼길래 블로그 갱신한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 헐헐.
      음 여튼 교양으로 알아두기에 충분하고 조금 남는 정도랄까, 마구 전문적인 건 아니지만 알아두면 좋은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혀.

  5. 유이린 2008/10/09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베로 데 그란데!!!!



건담00 2기 한 줄 감상평

네타가 될 수 있으니 한 줄 감상평이지만 가려두지요.



이제 매주 봐줘야겠군요 흠흠.
이거 건프라를 또 사야되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5 17:32 2008/10/05 17:32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a/blog/trackback/866

  1. shikishen 2008/10/05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로꾸옹... 정신없이 재밌게 본 한 화였당.

  2. jbdevice 2008/10/06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이라고 동생분이 한분 계시죠.

  3. 해돌 2008/10/0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몰라 건담따블오~항가항가 토렌잠 시스템은 여전~하악하악

    건담시드 재밌게 봤더니 데스티니에서 살짝 드라마로 바뀌는 컨셉~

    고런건 아닌듯한.......항가항가 ~항가해지면 ~한가하 해진이도 좀 볼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