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ko네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001. 입원:×
그러고보니 통원은 뻔질나게 했어도 입원은 없네요
002. 골절:×
이것도 없습니다
003. 헌혈:×
잡혀가도 말라리아 보균지역에 살다보니 번번히 거부. 이젠 오기로 안 합니다.
004. 실신:○
고등학교 때 축제 준비하다가 쓰러진 적도 있었고, 여튼 두 세번 정도 있네요.
005. 결혼:○
76일째군요.
006. 이혼:×
무슨 재수없는 말씀을...
007. 샤브샤브:○
경험이라고 할만큼 대단한 걸까요?
008. 식용달팽이:×
앞으로도 없을지도...
009. 도둑질:×
워낙 담력이 없어서요...
010. 여자를 때림:×
소시적에도 여자는 안 때렸습니다.
011. 남자를 때림:○
이거야 뭐...
012. 취직:○
계약직도 합치면 서류상으로는 지금이 세번째
013. 퇴직:○
계약직도 합치면 서류상으로는 두 번
014. 전직:○
퇴직, 취직이 복수면 당연히 ○겠죠?
015. 아르바이트:○
서너 종류 해본 것 같습니다.
016. 비행기탑승:○
이거야 뭐 사는데가 외국이다 보니
017. 기타:×
악기는 젬병
018. 피아노:×
악기는 젬병
019. 바이올린:×
악기는 젬병
020. 안경:○
중학교 이래 쭈욱입니다
021. 렌즈:×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022. 오페라 감상:×
근데 뭘봤더라...?
023. 텔레비전 출연:×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024. 파친코:○
제돈은 아니고 일본 지인이 시켜줘서...다신 안 갑니다.
025. 경마:×
이건 한 번 해보고는 싶은데 하기가 의외로 어렵더군요.
026. 럭비:○
고등학교 때 체육시간에 두 번 정도...
027. 라이브 출연:×
뭐 공연할 만한 걸 해본적이 있어야...
028. 미팅:○
대타로 나간 적은 있는데 재미없어요. 안 해요.
029. 만화방:○
그러고보니 안 간지 무지 오래됐군요.
030. 오락실:○
국민학교 때 같은 반 애가 집이 오락실이었던 것을 계기로...
031. 유화:○
미술 시간에 캔버스를 사서 그린 기억이 있던 걸보면 해보기는 했던 듯합니다.
032. 에스컬레이터 역주:×
맨날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해보고 결국 못한 듯
033. 마라톤:×
엄청 힘들 듯...
034. 자동차 운전:×
면허가 없어용
035. 오토바이 운전:×
아 글쎄 면허가 없대두요
037. 교통사고:○
타고 있던 버스나 택시가 당한 적은 있으니 일단...
038. 전철 틈새에 추락:×
경험하고 싶지 않군요...
039. 세뱃돈을 주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슬슬 경험할지도
040. 도스토예프스키:○
뭔가 엄청 암울한 걸 중학교 때 읽은 기억이...
041. 괴테:○
읽으면 뭐하나 다 까먹었는데.
042. 10만 원 이상 줍다:×
정말 주우면 내가 어떻게 할지 궁금.
043. 10만 원 이상 잃어버리다:×
이것도 없음.
044. 금발:×
하면 집에서 쫓겨나요. 지금은 해도 되려나...
045. 귀걸이:×
아플 것 같아요. 그보다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요.
046. 500만 원 이상 쇼핑:○
신혼 살림 장만할 때...
047. 대출:○
학자금 열심히 갚는 중.
048. 러브레터 받음:○
사귀고 나서 받은 것도 치는 거죠? 그냥 편지지만...
049. 키스:○
뭐 이거야...
050. 선거 투표:○
군대에서 데뷔.
051. 개, 고양이 기름:○
하지만 전 개 싫어합니다.
052. 유체이탈:×
이거 기분 어떨라나...꿈인지 유체이탈인지 구분이 안 가니까요.
053. 전생의 기억:×
이것도 꿈인지 어떤건지...
054. 요가:○
요즘은 Wii Fit을 통하여.
055. A/S재설치:?
애프터 서비스는 아닌 듯하고. 뭐죠 이거?
056. 보이스 채팅:○
홋카이도 가 있을 때나 도쿄 생활 중에 많이 이용하고 있지요.
057. 선생님에게 맞다:○
이걸 가지고 폭력 교사 운운하고 싶진 않아요. 으레 그랬던 거 아닌감.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많지는 않았던 듯.
059.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일본은 임산부 딱지가 있어서 양보가 쉬워요.
060. 남의 아이 꾸짖기:×
그럼 못쓰지,라는 식으로 주의준 적은 있는데 꾸짖은 적은...
061. 코스프레:×
해보고 싶기는 한데 할 계기랄까, 용기랄까, 준비랄까, 등등 부족.
062. 동거:×
결혼하고 동거는 다른 거죠?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초등학교 때 애들 도발에 넘어가서 해본 적이 있음. 어렸을 때라 그런지 다친데 전혀 없었죠.
064. 거지:×
동냥 받은 경험이라는 거죠 이거?
065. 학급위원:○
초등학교 때야 뭐...
066. 문신:×
판박이도 해본 적 없는 듯.
067. 헌팅:×
그럴 담력이 없어서...
068. 역헌팅:×
그럴만한 얼굴도, 옷빨도 안 됩니다.
069. 몽고반점:○
있었겠죠? 부모님께 여쭈어봐야...
070. 비행기:○
비행기 탑승과 이거하고는 뭐가 다르죠?
071. 디즈니랜드:×
그러고보니 도쿄 디즈니랜드 한 번 가봐야...
072. 독신:○
태어나서 올해 초까지는 독신이었죠.
073. 스키:○
홋카이도 시절에 배웠습니다.
074. 스노보드:×
스키하고 둘 중에 하나 정하는 게 낫다고 해서 포기.
075. 서핑:×
물공포증이라 이건 무리일 듯.
076. 고백:○
어떻게 되었는지는 노 코멘트를 행사하겠습니다.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 받다:×
이건 좀 무서울지도...
078. 중퇴:×
어떻게 모두 무사히 잘 다녔네요.
079. 재수생:×
재수는 하기 싫었습니다. 네.
080. 흡연:×
보행 흡연자는 때때로 백태클을 걸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081. 금연:○
아예 처음부터 안 피웠으니까요.
082. 필름 끊김:○
있긴 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이...이러니까 필름 끊긴다고 하는 거겠죠?
083. 음주운전:×
아 글쎄 면허가 없다니까.
084. 결혼식에 출석:○
나이가 참에 따라 여기저기...일본에 있어서 우리나라 결혼식에 당분간은 참석 못할 듯.
085. 장례식에 출석:○
086. 부모님 사망:×
우리 부모님은 만수무강하실겁니다!
087. 상주:×
상주는 우리 아버지셨죠...
088. 보증인:×
이건 앞으로 인생에도 없을 듯.
089. 유령을 보다:×
이것도 꿈인지 뭔지 확신이 없어서.
090. UFO를 보다:×
이것도 잘못 본건지 뭔지 확신이 없어서.
091. 선생님을 때림:×
이건 뭐랩니까.
092. 부모를 때림:×
얼씨구 점점.
093. 범죄자를 잡다:×
허허...
094. 케이크를 굽다:×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095. 비틀즈:○
우리 나이 정도 되면 어디서든지 한 번 이상은 들어봤을 듯.
096. 흉터:×
다행히 몸은 깨끗하네요.
097. 사이트 운영:×
이건 홈페이지 운영하고는 좀 다른 의미인 듯 해서.
098. 식중독:×
솔직히 식중독인지 자각을 못했을 가능성 大
099. 장난전화:○
어렸을 때 전화번호부 막 들추면서 한 적이 있었던 듯한 기억이 있음.
100. 컴퓨터 바이러스:○
AT시절에 경험해서 V3가 대단해보였던 기억이...
101. 경찰차 타봤다:×
수능때 타보지 못하면 이후로는 경험할 기회가...
102. 경찰서방문:○
길을 물어볼 때, 화장실 가고 싶을 때 한 번 가본 적 있는데 흔쾌히 내주더군요.
아, 파출소가 아니고 경찰서라면 ×
103. 구급차:○
옛날에는 골골 대면서 컸는데 의외로 건강했군요 저.
104. 88열차:○
제트코스터를 말하는 듯. 이거야 당연히.
105. 치마 들치기:○
음 초등학교 저학년 때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딱 한 번인가 두 번 정도 였던 듯.
106. 의사놀이:○
의사놀이를 떼어놓기보다는 소꿉놀이의 일부였던 듯.
107. 룸서비스:×
여행사이트에서 호텔 예약하는 저로서는 이런 거 없습니다.
108. 파이널 판타지:○
3~9까지. 요즘은 크리스탈 크로니클 시리즈를 연이어 접하는 중이죠.
109. 나이트:○
사람들 따라 얼레벌레 가본 적은 있는데 솔직히 별 재미 없었음.
110. 조난:×
길은 잘 찾아요.
111. 사기 당함:×
앞으로 당할까봐 무서워요.
112. 재판소:×
가 볼기회가 있을...까요?
113. 호출기:○
대학 초기에 문자 삐삐썼죠.
114. 홀로 노래방:×
이건 좀 청승 같아서...
115. 혼자 불고기:○
위에거는 청승이면서 밑에거는 하죠 네...
116. 혼자 여행:○
여행은 즐거워요.
117.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해외에서 살면서 통신 판매는 뻔질납니다만...
118. 바둑:○
제가 못해서 그렇지 재밌어요. 가끔씩 엄청나게 땡길때가 있습니다.
119. 장기:○
바둑은 ×여도 이건 ○인 경우가 많겠죠?
120. 마작:○
일본에서 4인 마작을 실제로 해봤을 때는 정말 재밌었음. 또하고 싶다지요...
121. 벌에 쏘이다:○
국민학교 때 학교 운동장 께에 있는 벌집을 누가 건드려서 학교 전체가 벌 습격을 받은 적이 있었
습니다...학급이 12학급 밖에 안되는 작은 학교였기에.
122. 사격:○
군대가면 누구나 ○
123. 번지점프:○
거참 요즘 땡기는데 말이지요.
124. 페러글라이딩:×
근데 이 문답 되게 기네요...벌써 1시간이상 하고 있음.
125. 시험 0점:×
어떤 시험이든 백지낸 기억은 없어요.
125. 10만원 이상 당첨:○
현금영수증 복권이 딱 10만원. 일본 있을 때 당첨되서 우리나라 와서 용돈 썼습니다.
127. 마약:×
떽!
128. 사랑니:○
사랑니와의 전투는 이 블로그에 잘 기록되어 있지요...
129. 옥션:×
앞으로도 없을 듯.
130. 노래방 데이트:○
노래방 데이트 좋죠. 특히 방이 좁으면 좀더 좋죠.
131. 국제 전화:○
뭐 사는 데가 일본이니까요...솔직히 지금보다 홋카이도 시절이 더 많았음.
132. 100명 앞에서 연설:×
연설은 없음.
133. 남장, 여장:×
학교 이벤트에서도 해본 적 없는 듯. 그리 곱상한 얼굴이 아니라서요...
134. 시사회:×
영화 시사회 같은 건 가본 적이 없네요...
135. 스포츠신문:○
이거 ×도 있나요? 물론 스포츠신문에 난 거라면 ×
136. 전학:○
국민학교 3학년때였죠.
137. 영어회화교실:×
돈 좀 벌면 다닐 생각.
138. 테니스:○
군대 있을 때 몇 번. 엄청 힘들던데요.
139. 승마:×
해보면 재밌다고는 하는데 글쎄요...
140. 격투기:×
보는 건 좋아합니다.
141. 유치장:×
아직 범죄 경험은...
142. 형무소:×
이것도...
143. 원거리 연애:○
이건 좀 이골이 났죠.
144. 설탕, 소금착각:○
어렸을 때. 요즘은 안합니다.
145. 양다리:×
이것도 능력 없음 못해요.
146. 수혈:×
정말 사건 사고 없이 잘 자랐네요 저...
147. 실연:○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거죠.
148. 해고당함:×
앞으로도 없길 바랍니다...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우리나라 신문은 아니고 일본 지방신문입니다만
150. 골프:×
홋카이도 시절에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네요...
151. 배낚시:×
152. 50만 원 이상 빌려주다:×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154. 가정교사를 하다:○
155. 표창되다:×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157. 소총으로 총격 당함:×
158. 클럽:○
159. 가출:×
160. 무단조퇴:×
161. 무단결석:×
162. 찜질방:○
163. 바다:○
164. 사랑:○
내가 야한걸 구하는걸 좋아해서 오늘도 야동을 9개 구해서 구워서 보구 있구....응?
에또 그것이 중요한것은 쵸큼 두려운게 월드베이스볼때도 예선전 할때~전승하다
4강에서 (질때마다 매번 울드라) 닛뽄눔들에게 1번 졌는데 탈락......응?
이번에도 쵸큼 두렵다....굽아 이긴건 기쁘지만 오늘은 져도 되는데....~
중요한 4강이나 결승에서 이겨야 할텐데............그나저나 넘 잘한다~
이대호 불방망이~한기주 화염방사기......~_~; 강속구만 내리 꽃아대니...원
여튼지간 야구를 육성 하라고 외치고 싶지만......다음 올림픽때는~
야구가 정규종목이 아니래 하는 나라가 넘 없다고 말이지........아흑
하지만 뽈차기는 3개인구가 미친듯이 하고 있지........유럽은 닥치고 축구~
야구를 많은 나라가 안해서 한쿡이 그만큼 강한건지........
여튼 야구는 아무리 못해도 찐따 중국도 20위안에 드는데 한쿡축구 피파랭킹은 53위
여튼지간 야구의 마지막 올림픽.....젭알 금메달 따주길 ~
마지막이라는 것도 있지만 진짜 따려면 이번에 따야 된단 말이죠...ㅠ.ㅠ 야구 대표팀 화이팅. 더불어 LG트윈스도 화이팅...ㅠ.ㅠ
저 어렸을 때는 분명히 축구보다 야구가 인기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언젠가부터 갑자기 축구가 국기 수준으로 떠올랐지요. 솔직히 저는 축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어쩌면 싫어하는 수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워낙 축구축구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별 수 없이 어울리는 신세랍니다.
저도 참 축구 싫어합니다만 필요할 때는 축구 이야기도 잘 해요...사회생활을 위해 필요하달까요. 물론 그럴 때도 "하지만 역시 야구가 더 좋죠!"라고 어필은 합니다 ^^
FIFA 가맹국 208개
IOC 가맹국 115개
IBAF(국제야구연맹) 가맹국 112개
참고로 UN 가맹국 183개
전세계에서 하나의 스포츠만 남겨놓고 대리전쟁 치룬다면 축구밖에 없을걸.
뒤집어서 말하면 "개나 소나"지 헐헐.
어찌되었든 난 축구가 싫어 -_-
진짜...축구를 비교할 껀 아니지만....열악한 환경에서도 분투한달까요..
시설 좋은 돔구장에서 야구하는 애들을 그렇게 잘도 이기기도 하지. 대단하다니까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