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린터가 대부분 HP제품이고, 집에 있는 복합기도 HP. 히트포인트 같아서 단번에 기억하긴 하는데, 프린터보다도 아차상이 더 땡기는.. 바요엄클 때문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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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ust
2008/06/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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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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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요즘은 엄클 통 놨네...헝크 시나리오는 좀 달인이 되고 싶긴 한데 아내가 헝크 시나리오를 넘 무서워해서리. 엄클의 모든 시크릿 시나리오 중 헝크 시나리오가 가장 패닉 호러틱한 연출이 돋보여서 말이지. 특히 라디오 방송국의 실황 중계는 가히 압권. 나중에 해볼 기회가 생기게 되면 꼭 해보길!(올해 울집 오면 해볼라나)
해돌
2008/06/3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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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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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천국의 아이들처럼 말아톤에서 3등상품이 운동화라서~
운동화가 다 떨어진 남매가 1등으로 하다가 3등 하려고
눈치싸움 하는거 같구먼.............~아차상이 아니라~얏따상인데 ㅋㅋ
근데 자네 글씨 대충 쳐댔는데도 졷개물.....이거 좀 엄혀 ㅋㅋㅋ
SMoo
2008/06/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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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는 회사에서 사는 거야? 아님 네가?
eihabu
2008/07/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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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마전 BBQ치킨 경품응모했는데 ㅎㅎ
1등 해외여행보다는
"위"가 되었으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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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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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이 좀 땡기기는 하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회사에서 일할때 회사의 거의대부분의 프린터가 HP였었네요~)
이토준지 스페셜 호러 3권 - 潰談(궤담)
![]() 이토준지의 신작 궤담. 표지의 포쓰가 그냥.. | ![]() 등짝. 이쪽은 좀 무난..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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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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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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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놀라운건 저랑 만화책 보는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솔직히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만화관련 포스팅을 보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데... 이토준지의 신작도 그렇고, 이나중 작가는 정말 좋아하고, 디트로이드는 전~에 해진형이 보여줘서 잠깐 봤을뿐인데 너무 웃겨서리...;; 와아앙.
해돌
2008/06/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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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눔인 뭐 엄한것만 보면 해돌이 보여줬데.......~~;;
언제 해돌이 귀염둥이 고추도 보여주맛........등짝도 같이 ~항가항가
쉬키센군 민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다음에 만나서 크로스 고추겟이라도...~_~;; (심헤어 같은건 안봄)
SMoo
2008/06/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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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4권은 일요일에 보다가 급하게 문산 가느라 아직 못 봤네. 어여 퇴근하고 봐야지. 룰루랄라.
지로로
2008/07/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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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8권은 8월쯤 일본에서 발매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해석하기 쉬운 요츠바랑, 소인은 6권부터 걍 원서 크리 ㅋㅋ)
그나저나 DMC 4권. 보고 왠지모를 감동먹음 막장인가효?
GO TO DMC!!!!
지로로
2008/07/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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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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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방금 떠오른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아무래도 요한클라우져2세는 B'z의 LIVE-GYM에 가본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96 "Spirit Loose"에서의 Love me, I love you 같은…
이마다시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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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ust
2008/07/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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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에 같이 찍힌 것들은...
시롯코의 지오
허맨의 큐파레이
스어의 빨간 샤아크
건담 바사고
인 것 같은듸.
그나저나 마아쿠베에 기동전사 갱도 데칼링 해놓으니까 멋지군 그려.
배때기의 맥도날드 마크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패스트푸드 기동전사의 운명을 상징하는 듯 하구려.
AyakO
2008/07/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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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리진에서는 오뎃사 패전의 책임을 지며 구프 몇 대를 이끌고 걍을 타고 출격, 칼부림의 공포를 당나라 군사들에게 실컷 맛보인 후 오뎃사 앞바다로 뛰어들어가(수륙양용이었냐!?!) 핵-_-자폭을 합니다. ...이래저래 원작의 마 구베 선생과는 많이 다른 모습.
사실 오리진에선 남극 조약 당시의 레빌 영감의 극적인 탈출도 마 구베를 위시한 지온측 일부 인사(+연방측도...)가 전쟁이 이렇게 강화조약으로 끝나는 것보다, 전면전을 지속하여 지온의 압도적이고도 완전한 승리를 이끌어내려 한 음모로 표현되었다는 게 기억에 남습니다..
잊었던 Paran에서 넘어와, 이제는 기억하련다. 아직도, 프라모델, 전자오락이 너무나 좋다.
- shikis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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