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6일자 금영 신곡

가....끔 올리는 금영 신곡인데, 요즘 진도대로 나간다면 TJ보다는 금영 위주로 올리게 될지도..

42683 夜明け生まれ来る少女 ("灼眼のシャナ"ED) 高橋洋子
42748 リゾナントブルー モーニング娘。
42749 Laugh away YUI
42752 SUMMER TIME NEWS
42753 DON'T U EVER STOP KAT-TUN
42756 Prisoner Of Love 宇多田ヒカル
42765 トライアングラー ("マクロスF"OP) 坂本真綾
42766 クリアまでは眠らない! Team.ねこかん[猫]


 얼른 눈에 띄는 것이 42766의 깰 때까지 안 자!(의역). 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 팀네코캔의 지난 겨울 신곡으로, 패밀리(패미컴)용 게임 록맨1편의 눈물나는 난이도와 옐로우데빌의 절망적인 난이도에 깰 때까지 잠들지 않는다는 근성을 표현한 곡으로, 전작에 해당하는 (사실 전전작이지만) 에어맨을 못 깨겠어(의역) 이상의 하드함을 보여주는 곡이라 하겠다. 에어맨이나 억천만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이라 국내 노래방에는 수록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이게 뭔일이래니 그래..

 그 외에, 일본에서는 인지도가 상당한데도 국내에선 좀 시큰둥한 것 같은 라이브 못하는YUI의 올 봄 신곡 러프 어웨이도 눈에 띈다. 우당탕 여사의 프리즈너 오브 럽도 눈에 띄고 개인적으로 관심은 없지만 작안의 샤나-막굴러먹었어F 관련 곡들도 눈에 띄고. 국내에서 지지층이 높은 캇툰이나 모닝구의 곡은 정작 내가 관심이 없고... 근데 작안의 샤나 엔딩곡 부른 가수가 다카하시 요코면... 잔혹한 천사의 태제(병신새끼 어벙게리온 OP) 부르셨던 그 분인 것 같은데.. 아닌가?

 여튼, 이렇게 해서 지난주에는 B'z 신곡 BURN 때문에 노래방을 갔었는데 이번 주에는 가급적 금영으로 노래방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함께 하실 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hikishen

2008/05/16 13:25 2008/05/16 13:25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antidust.byus.net/fts/blog/rss/response/260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s/blog/trackback/260

Comments List

  1. 해돌 2008/05/17 21:23 # M/D Reply Permalink

    무플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너는 불러라 난 들을테니~끙차?
    노래방 도우미가 없으면 난 노래방에서 할일이 없는데 막이래 ㅋㅋㅋ

    언제 덕후의밤도 노래방도 다 해야하는데~항가항가

    1. shikishen 2008/05/19 19:31 # M/D Permalink

      덕후의 밤도, 노래방도, 뭔가 기깔나는 연휴가 와야 할텐데 말이지요..

  2. 뱀선생 2008/05/19 13:02 # M/D Reply Permalink

    그러고보니 금영엔 아지캉 노래도 간간히 나와서 좋더구만...;ㅁ;

    태진은 대오 각성하라!?

    1. shikishen 2008/05/19 19:32 # M/D Permalink

      슬슬 TJ 버리는 분위기가 늘어나는 듯.. 대오각성하지 않음 그간 쌓아놓은 네임밸류 다 깎아먹게 될지도.

  3. Deepthroat 2008/05/28 11:34 # M/D Reply Permalink

    도대체 마츠켄 삼바 3는 언제....

    1. shikishen 2008/05/28 13:25 # M/D Permalink

      국내에선 2만큼의 관심을 끌지 못한 관계로 국내 노래방에선 아무래도 접하기 어렵지 않을까나요..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270 : Next »

블로그 이미지

잊었던 Paran에서 넘어와, 이제는 기억하련다. 아직도, 프라모델, 전자오락이 너무나 좋다.

- shikishen

Archives

Calendar

«   2008/07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