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지 않은 살림살이에 심각한 침략을 행하고 있는 케로로 관련 제품군. 오늘 마이크 때문에 들른 용산에서 집어든 캐릭터셀 케로로중사3편과 케로로 프라모델 시리즈 9번 케로로로보를 맞추고 놀았다...
뭔가 느낌이 와서 만들어본 만화...
자세한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기믹이지만, 아동대상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답게 딱 가지고 놀기 좋게 나온 것 같다. 부분도색포인트가 좀 있지만, 스티커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끝낼 수 있는 점도 좋다. 차기작 쿠루루로보와 기로로비움을 기대하게 만드는 퀄리티에 감동 천만배. 아무튼, 토요일 저녁은 이녀석에게 침략당해 버렸다. 나름대로 뜻 깊은 주말이쟈나이까!!(....)
으어어어어얽!! 하트 어택! 크리티컬히트! 클린 파이널...(그만해) 우오 대단합니다! 케로로는 그냥 재밌다고만 생각했지 그리 모에하지는 않았는데, 이 이건 대체 사랑스럽다못해 눈물까지 흘리게 만드는 퀄리티와 귀여움!!! ㅠㅠㅠㅠㅠㅠ 부럽습니다!T_T 특히 케로로가 탄 저 메카 정말 원츄입니다 아놔 ㅠㅠ 아 막 지르고싶다 중얼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