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취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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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ikishen

2008/02/29 12:55 2008/02/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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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년 2008/02/29 17:56 # M/D Reply Permalink

    형 이거 설문 대충하신거 아니시죠?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은데.....
    특히 형네집을 가본 분들은 아무도 저 설문 결과에
    동의하지 않을듯 하네효 허허허허허허....

    1. shikishen 2008/03/01 15:41 # M/D Permalink

      나름 심각하게 선택해서 나온 결론인데.. 솔직히 나도 못믿겠다. 다른 사람들 것은 정말 정확한 것들도 많던데 우째이런지...

  2. 해돌 2008/03/04 20:38 # M/D Reply Permalink

    보통 테스트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소뚫애....뭐~눈에 끼면 피어싱

    어젯든 어따가 들이대도 그럭저럭 그런가 그럴지도 그랬나 부다~패스트....

    모~리야 음빠 모든 컴터관련일을 맡아하리........(뭔 뜻인지 알면 ...)

    어젯든 이정도로 맞지 않는 테스트는 없을듯.......

    어디 나두 한번.......왠지 나도 럭셔리 하게 나올꺼 같은디~므흣

    1. shikishen 2008/03/04 20:53 # M/D Permalink

      ....너무 어려워요 형님..

  3. 해돌 2008/03/04 20:39 # M/D Reply Permalink

    모야 영어잖아....................

    1. shikishen 2008/03/04 20:54 # M/D Permalink

      엥? 아닌디요? 전부 한글 아님 그림인데..

  4. 바람개비 2008/03/04 21:32 # M/D Reply Permalink

    난 냉철한 로봇이던가? 냉철은 아닌가? 뭐 그런 비슷한거던데 까먹었엉.

    1. shikishen 2008/03/05 09:05 # M/D Permalink

      여튼 로봇이란거군.. 흐음.

  5. eihabu 2008/03/05 16:32 # M/D Reply Permalink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으로 나왔어...

    잘 맞는듯...

    1. shikishen 2008/03/07 13:35 # M/D Permalink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라... 뭔가 앞뒤가 안 맞지만 어째 너에 대입해보니 잘 맞는 것도 같구먼그래.

  6. 지로로 2008/03/07 01:51 # M/D Reply Permalink

    저도 이거 신빙성이 없어보여서 스킵.

    1. shikishen 2008/03/07 13:35 # M/D Permalink

      안 맞는 사람들은 전혀 안 맞는 듯. 참고로 난 이거 올리고 2번 더 해봤는데 다 다르게 나오더라. 쩝.

  7. Secret visitor 2008/03/10 18:49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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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보니 1주일만의 포스트가 JPOP 신곡소개... 으음...

  26729  冬の幻 Acid Black Cherry
  26728  夢の途中 WaT
  26727  Anytime 倖田來未
  26726  Zips T.M. Revolution

 지난주보다 한 곡 증가한 4곡이지만, 아는 곡은 3곡. 일단 비교적 좋아하는 편인 듀오 WaT의 꿈의 도중. 첫 앨범 발매 이후 각자 영화,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면서 간간히 솔로 싱글을 내다가 오랫만에 듀오로 낸 싱글. 나온지 좀 되었고, 어쩐지 기운빠지는 느낌의 노래이긴 하지만 썩 나쁘지는 않았던 곡이다. 세번째의, 나카이노온나 코다여사의 곡은 좀 가당찮게 귀엽게 나왔던 PV가 인상적이긴 했지만 최근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른 이후 외면하고 있던 터라 좀 뜬금없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가장 좋은 건 네번째의 ZIPS. SEED의 슬픔을 유일하게 이해하고 있는 아티스트라 자청하는 TMR의 곡으로, MSV 오프닝으로 이름높은 곡이다. 딱 TMR 스타일의 강한 곡으로, 국내 노래방에는 없던 관계로 일본에 갔을 때만 3~4번 불러보았던 곡으로 매우 반갑긴 하다. 문제는 이게 나온지 좀 오래되었다는건데, 건담노래 메들리 레파토리에 한 곡 추가되었다고 생각하면 딱 좋을 듯.

 지난 주에도 갑작스런 노래방 행차가 있었는데 요번 주에는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다... 여튼, 노래방에 가긴 해야겠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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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2:50 2008/02/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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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이후 오랫만에 이 카테고리에 올려보는 TJ 미뎌 신곡.

 26724  Beloved~櫻の彼方へ~ Spanky
 26725  FALCO ~ファルコ~ 島谷ひとみ
 26722  Wonderful & Beautiful レミオロメン

 단 3곡이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시마타니 히토미의 팔코. 예전에 무슨 게임이던가 애니던가 관련된 곡으로 쓰인 곡인데,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한참을 듣고 보고 다녔던 곡. 시마타니 히토미 스타일의 창법과 멜로디, PV가 인상에 남았던 곡이었다. 문제는 여자곡인데다 나온지가 좀 많이 된 곡이라는 점... 아마 애니메이션 관련곡으로 등록되었지 싶은뎁.

 사실 가장 좋은 건 세번째의 완다호안뷰티포. 역시 코나유키 이후 관심을 두고 있는 3인조 레미오로멘의 겨울 노래로, 사실 타이밍이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곡 자체가 좋으니 좋다고 할 밖에. 11월 말이었던가.. PV를 보고 한동안 좋아라 하면서듣고 다녔는데, 1월에 접어들면서 묘하게 관심이 끊긴 곡이기도 하다. 12월-연말이라는 분위기랑 어울리는 느낌이었는지도. 여튼, 담번에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할 곡이 생긴 것 같다. 레미오로멘 곡이니 좀 힘들긴 하겠지만서두.

 최근에는 이키모노가카리의 꽃은 벚꽃,그대는 아름답게(오역)와 유즈의 신곡 스토리가 매우 땡기던데 과연 노래방에 나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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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2:20 2008/02/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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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수 2008/02/21 19:05 #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군... 잘있지? 언제한번 노래방벙개 주선해줘~~~!^^;

    1. shikishen 2008/02/22 11:53 # M/D Permalink

      성님 못뵌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정말 조만간 맛난거 먹고 노래방 가는 모임 만들어 보겠습니다. 겨울 마지막까지 건강 조심하십셔~

  2. SMoo 2008/02/25 08:42 # M/D Reply Permalink

    그러니깐 요샌 일음 찾아서 들을 시간이 별로 없네 그려. 여튼 히라이켄 초초감사. 아싸아.

    1. shikishen 2008/02/27 12:02 # M/D Permalink

      뭘 그정도 가지고.. 상부상조하는거지. 으흐흐.

  3. AyakO 2008/02/27 10:33 # M/D Reply Permalink

    본문과 하등의 관계도 없지만 토요일 저녁 시간 되십니까아.

    1. shikishen 2008/02/27 12:02 # M/D Permalink

      8시 이후라면 가능합니다. 어디로 가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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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독일을 위시한 유럽 지역의 공급선과 국내 및 해외 프로젝트 고객사를 상대하는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다. 가끔은 공급선과 기본적인 거래 이외에 고객사들과의 원활한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념품 혹은 선물을 제공받는 경우가 있는데, 우연히 몇가지 기념품이 내게도 주어지게 되었다.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제조국이 보이지 않는 관계로 일부 물품은 중국에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의심이 되긴 하지만 나름 독특한 것들도 있어서 한번 모아 보았다.

 1. 볼펜 from 알리바바 닷컴

눈에 확 띄는 형광주황(맞나?)색의 넥스트랩과 호루라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

눈에 확 띄는 형광주황(맞나?)색의 넥스트랩과 호루라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

실제 내용물은 기념품스타일 볼펜

실제 내용물은 기념품스타일 볼펜

  주로 수출을 담당하는 파트에서 자주 접속하는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 어디에서 주어졌는지 경로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실제로 목에 걸고 다니거나 하기에는 나름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 볼펜. 차라리 호루라기였다면 다른 쪽으로 활용해 볼 수도 있었겠지만...

신비롭게 가려보아요~

 이 외에도 신기하거나 독특한 선물이 간혹 들어와서 서양인들의 센스를 느낄 때가 종종 있는데, 또 개중에는 미묘한 중국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들 또한 있어서 실로 글로벌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뭐, 나름대로 국제적인 비지니스를 하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나는 어디까지나 관리직이라는거..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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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2:40 2008/02/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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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oo 2008/02/19 14:58 # M/D Reply Permalink

    뭔가... 노량진 육교 같은 느낌인데.. 이건.

    1. shikishen 2008/02/20 12:25 # M/D Permalink

      ...나도 그런 생각 좀 했다...

  2. Jen 2008/02/19 16:00 # M/D Reply Permalink

    호오 저렇게 신기한...
    저 페이퍼 커터는 매우 탐이 납니다! 저 매끈한 디자인-
    근데 손 벨 꺼 같아요;; 덜덜

    1. shikishen 2008/02/20 12:26 # M/D Permalink

      다른 종류의 페이퍼 나이프가 그렇듯이, 일부러 작심하고 찌르지 않는한은 잘 베어지지 않는 무딘 날이랍니다. 종이도 매끈하게 잘리는게 아니라 거칠게 뜯어지지요...

  3. 해돌 2008/02/19 22:27 # M/D Reply Permalink

    페이퍼 나이프......저거 권상우폼으로~덕후는 여친을 사귀어도~
    헤어지면 다시 덕후의 3개로 돌아오는거야.....(길잖아.~_~;)

    뭐 이런 뻐구기를 휘감으며 던지면 숲속의 나뭇잎을 가로지르며~
    핑그르르 날라가서 상대방 목젖을 정확하게 스쳐 지나갈듯한 느낌이~

    ROD 종이술사가 쓰는 칼일지도.......미안하다 이런형이라 ~_~;

    1. shikishen 2008/02/20 12:26 # M/D Permalink

      덜 떨어진 악녀 조연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힘해희가 출연한 작품이로군요. 저 그거 재밌게 봤었지요.

    2. 해돌 2008/02/20 19:09 # M/D Permalink

      내가 항상 야그하잖아 상대방이 알것같은~개그만

      넌 이미 알고 있어@@@

    3. SMoo 2008/02/25 20:15 # M/D Permalink

      김.T.H의 동공 연기가 돋보이는 드라마였지, 천국의 괴담.

  4. 잡아라별 2008/02/21 18:26 # M/D Reply Permalink

    저 손목시계가 제일 신기한걸...ㅡㅡ?

    1. shikishen 2008/02/22 11:56 # M/D Permalink

      실제로 보면 간단하고 빈한 종이 포장이라네..

  5. inomushiki 2008/02/27 06:24 # M/D Reply Permalink

    손목시계...골판지로 포장된건가요 골판지로 이루어진건가요...ㄱ-);;;

    1. shikishen 2008/02/27 12:03 # M/D Permalink

      골판지 포장에 평범한 합성 가죽밴드이지요...

  6. dice 2008/02/27 19:28 # M/D Reply Permalink

    물건도 물건이지만 설명이 왠지...뻔히 그쪽 직종인걸 알긴 하지만.. 하나같이 보일러-벨브사들...업계 사람이 아니면 살짝 괴리감과 신선함이 함께 드는 듯한 느낌의 메이커 소개들...;;;

    1. shikishen 2008/03/01 15:43 # M/D Permalink

      일상생활에선 생각도 상상도 못할 물건들과 회사들이지만, 저 물건들을 통해서 맥주 원료나 과자 원료, 난방용 스팀 등등의 없으면 못사는 것들도 만들어진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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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weet valentine 2008

 발렌타인하면 역시 만만한게 17년산..이 아니라,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쪼꼬조아성인들을 위한 날이 2월 14일되겠다. 유래나 기원 같은 건 나베르 박사님께 여쭈어보면 상세히 알려주실테니 패스. 내가 댕기고 있는 회사에서는 발렌타인데이면 초코를 각 층마다 약간씩 비치해 두고, 넉넉한 인심의 누님 직원들께서 총각들에게만 아무 의미없는(일본말로 기리쵸코) 쪼꼬를 돌리시는지라 입이 고마운 날 되겠다. ...뭐, 한달 뒤에 돌아오는 날에는 거꾸로 보답을 해드리긴 하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

 어쨌거나저쨌거나 쪼꼬도 대략 맛나게 먹었고... 조만간 후지사키 시오리 1집 My sweet valentine이나 꺼대 들어야겠다..라고 적으면 막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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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2:21 2008/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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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oo 2008/02/19 14:56 # M/D Reply Permalink

    난데없이 포스팅 러쉬구만. 쪼꼬는 좋은 것이지. 아무렴.
    참, 나 이제 여의도로 출근. 정신없다 야.

    1. shikishen 2008/02/20 12:23 # M/D Permalink

      목동 복귀를 환영하네. 조만간 신세지러 감세.

  2. Jen 2008/02/19 16:02 # M/D Reply Permalink

    으음, 저번에 졸린 고구마양이 직접 만들어 온 초코가 굉장히 맛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말이죠...'ㅅ'저 울퉁불퉁 초코도 참 달달하게 생겼습니다-

    1. shikishen 2008/02/20 12:24 # M/D Permalink

      사실 그날 장염이 도져버려서 피자집부터 입맛이 없었더랬지요... 젠찌 쪼꼬도 린땅쪼꼬도 먹지 못한게 한이라능...

  3. eihabu 2008/02/19 17:46 # M/D Reply Permalink

    쵸코렛 많이 먹으면 얼굴에 뭐가 나서...
    지방이 많아서 그러니
    단기간내 많은량의 섭취는 조금 자제하시길...

    1. shikishen 2008/02/20 12:24 # M/D Permalink

      ....문제는 저 사진의 녀석들이 거의 대부분 단기간내 다량 섭취되어 사라졌다는게지...

      그와는 별도로, 건면세대 맛있더라. 치즈맛은 처음먹어봤지만서두.

  4. 해돌 2008/02/19 22:29 # M/D Reply Permalink

    초코는 다이어트의 적이지~나처럼 소식하는 사람들~
    저런 군것질도 자제 해야~

    1. shikishen 2008/02/20 12:25 # M/D Permalink

      쪼꼬는 살찌지 않는 음식입니다!!(지랄..)

  5. 잡아라별 2008/02/21 18:27 # M/D Reply Permalink

    멋진걸..쵸코...나는 전부 어머니 드렸다는...ㅡ.,ㅡ;

    1. shikishen 2008/02/22 11:54 # M/D Permalink

      역시 효자로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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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sy-weensy 몬스터 2권[완결]

그와그녀의 사정=카레시카노죠노지죠-카레카노-그 남자! 그 여자! - 그놈그년그넘그뇬으로 스타덤에 오른 작가 츠다 마사미 여사의 신작, eensy-weensy 몬스터 1권 으로부터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것 같은 어느날, 스스로에게 주는 생일 선물로 책이나 사볼까 하고 들른 광화문 대형서점 효호훈호(이정도면 알겠지)에서 구매한 2권 원서. 1권 번역본이 최근에 나온 것 같은데 2권 번역본은 언제쯤 나오려나... 아무튼, 달달하고 가벼웠던 1권에 이어, 3권 정도는 나올 걸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2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다.

띠지 포함 표지

소악마가 별3개라니. 뭔소리?

띠지를 제거한 표지.

남자주인공 토키와 하즈키가 표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사삥으로 보일지도.

띠지를 포함한 뒷표지.

몬스터가 뒷표지를 지키고 있는데.. 띠지 내용이 영 씰데엄다.

미리니름은 아니지만 나름 클라이맥스가 있습니다.


 
 츠다 마사미 여사가 카레카노 및 4권의 단편집(더 있나?)을 통해 보여준, 다양한 캐릭터 설정과 그 캐릭터들을 짧건 길건 에피소드를 통해 살아숨쉬게 하는 전개를 기대했던 내겐 많이 아쉬운 전개와 결말이었다고 하겠다. 츠다 마사미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할 만한 작품은 아닐 듯.

몬스터의 한마디.

당신의 마음에 몬스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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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21:00 2008/02/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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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돌 2008/02/07 19:09 # M/D Reply Permalink

    몬스터 완전판 나오더군......나쁘지 않던데 볼까말까 고민중~

    서울문화사에서 얼마전 몬스터 특별판 냈는데........히힛

    1. shikishen 2008/02/10 21:29 # M/D Permalink

      음.. 근데 이쪽도 정발판은 그냥 몬스터에요..

  2. eihabu 2008/02/10 17:10 # M/D Reply Permalink

    항상 잠시밖에 못 봐서 아쉽지만,
    얼굴봐서 좋았구...
    언제 기회되면 부산 함 또 놀러와~!!

    1. shikishen 2008/02/10 21:29 # M/D Permalink

      그려. 여유가 좀 있어서 자고 갔으면 좋았을 걸. 짬내서 부산 함 놀러감세~

  3. SMoo 2008/02/10 22:42 # M/D Reply Permalink

    2권 완결이었구나. 한 6-7권은 나오지 않나... 생각했는데 말야. 음..

    1. shikishen 2008/02/11 15:21 # M/D Permalink

      그래서 그런지 나름 아쉽다지..

  4. 지로로 2008/02/13 21:35 # M/D Reply Permalink

    인천 주안 헌혈의 집에 갈 때마다 보고 찜질방에서 마지막권을 보며 명작이로세~라고 생각했던 그넘그뇬 작가의 신작이라 -ㅁ= 오오

    1. shikishen 2008/02/19 13:29 #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