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바톤이랍니다.

kyung 여사님의 Dancing Days 에서 트랙백.

Q01. 좋아하는 색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지금 떠오르는 색은 파랑. 사무실이 더워. bye, bye, Blue Sunshine~

Q02. 싫은 색은?

과도한 분홍. 분홍이라는 지명으로 바톤을 받기는 했지만... 분홍이 싫은게 아니라 어떤 사물이나 공간이 분홍 투성이인게 싫어. 적절한 분홍은 물론 좋아. 언제나 싫은 색이라면... 어떤 색이든 탁한 색. 

Q03. 휴대폰의 색은 무슨색?

은색.

Q0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초록. Green. 마지막까지, Stay Green.

Q05.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보색대비. .....죄송합니다. 분출하는 용암의 붉은색이라고 해둘께요.

Q0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고 바톤을 돌려 주세요

노랑색 - 귀여운 여동생 Lazche(와서 보려나..?)
주황색 - 친우 잡아라별군.(이렇게 써놓으니 영...)
파랑색 - 쿨한 내 동생 antidust.
분홍색 - 문득 떠오르는 미령님.
하늘색 - 친우 Smoo군.
초록색 - Stay Green Yuirin 성님.

------------------------------

간단해서 좋긴 한데.. 조금 심심하다. 그래도 나는 colorwet, 色仙-shikishen이니까. 데헷.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hikishen

2007/05/22 18:54 2007/05/22 18:54
, , , ,
Response
2 Trackbacks , 16 Comments
RSS :
http://antidust.byus.net/fts/blog/rss/response/144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s/blog/trackback/144

Trackbacks List

  1. 색깔문답

    Tracked from Perfume of Music 2007/05/22 20:38 Delete

    <P>&nbsp;</P> <P><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antidust.byus.net/fts/blog/">시키센님의 블로그</A>에서 받아왔습니다.</P> <P>&nbsp;</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Q01. 좋아하는 색은?</FONT></STRONG></P> <P><STRONG><..

  2. 색상바톤

    Tracked from Yuirin's nest 2007/05/28 10:18 Delete

    후배 색선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Q01. 좋아하는 색은?회색이 아닐까? 당최 사람이 얌전하고 조용하고 중용에 이른지라 백도 흑도 아닌 맛있는 황도 회색에 가깝다. 철회색 - Steel grey.Q02. 싫은 색은?비릿하고 진한 핏빛 붉음. 의무도 행정도 아닌 묘한 부서에서 2년동안 지내고 난 이후 피가 싫어졌다. 무서워졌다고나 할까?사람을 살린 색선에게 CPR은 추억의...

Comments List

  1. 미령 2007/05/22 20:01 # M/D Reply Permalink

    분홍색이 싫다고하시고 문득 제가 떠오르면....엉터리 삼단논법으로하자면 저 시키센님께 미움받고 있는걸까요? ;ㅁ; (눈물이 주룩주룩) 뭐, [앞에 조건이 있으니...설마..]하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해봅니다만...분홍색에 떠오르는게 상당히 놀랍고 의외이긴 한데. 이런 문답 좋아하는 저는 흔쾌히 받아가겠습니다.^^

    1. shikishen 2007/05/22 22:02 # M/D Permalink

      모든 분홍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미령님을 제가 미워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오해 말아 주셔요... 다만 최근 장만하신 혼... 자세한 해명은 미령님 블로그에 올려놨습니다.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쿨한 파랑이 좋습니다.

  2. 미르시내 2007/05/22 20:09 # M/D Reply Permalink

    뭔가 지금의(?) '色仙'님은 파랑이며 초록...의 느낌인 것 같군요. 여름의 느낌이려나요~

    1. shikishen 2007/05/22 22:03 # M/D Permalink

      바로 그렇습니다!!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고픈 욕망의 투영이랄까요.. 정체는 뻘건 두꺼비 기로로면서 말이죠.

  3. kyung 2007/05/22 21:13 # M/D Reply Permalink

    ..시키셴님의 분홍은 포인트를 주는 분홍이에요. 온몸에 넘쳐나는 분홍의 에너지가 아니신거죠.;;

    1. shikishen 2007/05/22 22:06 # M/D Permalink

      야채의 에너지도 분홍의 에너지도 아니군요. 포인트를 주는 분홍이라... 그건 또 좋은 느낌이네요. 늘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톤 받았을 때 떠오른 분홍이라는 말에서 문득 온통 분홍이 떠올랐을 뿐이지 마냥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는답니다. 바톤 잘 받았습니다요~

  4. SMoo 2007/05/23 11:00 # M/D Reply Permalink

    하늘색인가. 뛰자 하늘위로~ 오오오~

    1. shikishen 2007/05/23 16:18 # M/D Permalink

      분명 다른 운율인데 왜 UFO가 생각나는 걸까... 바톤이나 받아가라.

  5. 해돌 2007/05/23 20:14 # M/D Reply Permalink

    붉은색 하면 뭐 떠오르는거 없어?? 나 이거 병이 다~켁

    1. shikishen 2007/05/25 09:30 # M/D Permalink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붉은색하면 기로로 말고는... 글쎄요..(삐질..)

  6. 잡아라별 2007/05/25 13:46 # M/D Reply Permalink

    이론....난 왜 주황색인겨..?

    1. shikishen 2007/05/25 13:56 # M/D Permalink

      요고 바톤 받아가면 갈켜주지~

  7. 팬더맨 2007/05/25 14:42 # M/D Reply Permalink

    분홍투성이라.....에띄드하우스 를 싫어하시겠군요........바야흐로 여름이라..청아한 색이 땡기는 계절입니다.

    1. shikishen 2007/05/27 17:20 # M/D Permalink

      그래도 주말엔 군대 비스무리한 색이 땡깁니다. 시커먼 총이라면 더욱 그렇지요....

      ...라곤 해도 역시 시원한 파랑과 산뜻한 초록이 좋은 계절이지요.

  8. 숙희 2007/05/25 22:05 # M/D Reply Permalink

    근데 지금 횽아 블로그 스킨은 분홍이군요 ㅎㅎ

    1. shikishen 2007/05/27 17:21 # M/D Permalink

      이건 분홍이 아니라 팥색인디... 설명에는 와인색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적용하고 보니 팥색이었어...

      ..그러고 보니 이 스킨 오래썼구먼. 질리지 않고 평범해서 좋아해.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 302 : Next »

블로그 이미지

잊었던 Paran에서 넘어와, 이제는 기억하련다. 아직도, 프라모델, 전자오락이 너무나 좋다.

- shikishen

Archives

Calendar

«   2008/10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