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개했던 울트라맨 뫼비우스. 매주 일요일 오후의 즐거움이 되어 주는 중인데, 기쁜 소식이 있어 포스팅 해본다. 나 혼자만 기뻐할 수도 있고....

그의 왼손에 레오링이 빛난다!!(클릭하면 열기)

참고로 위 사진 마지막에 나오는 타이틀 [고향이 없는 사나이]는 고향별을 파괴당하고 떠돌이 신세에서 울트라맨이 된 레오를 일컫는 것. 기왕이면 아스트라도 나오면 좋을텐데. 다음주 일요일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hikishen

2006/11/19 15:35 2006/11/19 15:35
, , , ,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antidust.byus.net/fts/blog/rss/response/56

Trackback URL : http://antidust.byus.net/fts/blog/trackback/56

Comments List

  1. 사장 2006/11/19 16:44 # M/D Reply Permalink

    형. 휴케바인 마크2 1/144랑 휴케바인복서 이번에 초회생산만 하고 못한다고 하던데 구매하셨어요? 공식정보인데 초회생산 하고 치운답니다. 저도 복서는 예약 해놨죠. 프리미엄 붙을때를 기다리며...그리고 레오...그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미노루에 나오는 카부라키류 총재였나? 그사람 빼다박았네요.

    1. shikishen 2006/11/19 18:08 # M/D Permalink

      음. 휴케막투는 별로 관심없고, 복서는 주말쯤 예약할라구. 내가 요즘 총알이 없어서 죽을 맛이거덩. 그나저나 복서에 힐도르프에 12월에 지를거 졸라 많은데 클났다..

  2. 우진 2006/11/20 13:11 # M/D Reply Permalink

    오오~~! 힐도르프 구매하시는겁니까!!!

    1. shikishen 2006/11/20 13:38 # M/D Permalink

      질러줘야지. EX 모델이라 겁나 비싸겠지만...

  3. anahen 2006/11/22 10:19 # M/D Reply Permalink

    나도 복서는 사고싶은데.... ㅠㅠ

    1. shikishen 2006/11/22 11:40 # M/D Permalink

      아는 누가 아머드 코어 질러 놓고 여지껏 만들지도 않은 사람이 있어서 별로 신뢰가 안가네요. 한 1년 되었나 벌써?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 302 : Next »

블로그 이미지

잊었던 Paran에서 넘어와, 이제는 기억하련다. 아직도, 프라모델, 전자오락이 너무나 좋다.

- shikishen

Archives

Calendar

«   2008/10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