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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아라별 2007/10/24 10:55 M/D Reply Permalink

    히야..오랜만에 방문하는 군(뜨끔!) 오늘빼고 2틀후면 쉬는 날 힘내자고

  2. 잡아라별 2007/08/27 18:39 M/D Reply Permalink

    지금도 야근 하시나..?

    왜캐 바쁜거야..?

    열대야 날씨 살짝쿵 들렸다 간다..

    1. shikishen 2007/08/30 12:25 M/D Permalink

      명록이를 늦게 봤구먼. 님자글로부터 3일이 지났을 뿐인데 이젠 또 새벽에 선선하더라. 그것참..

  3. Secret visitor 2007/08/25 10:45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7/08/30 12:24 M/D Permalink

      명록이를 늦게 봐서리..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컴백 다시한번 환영이어요~

  4. Secret visitor 2007/05/23 22:32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7/05/25 09:32 M/D Permalink

      저야 어지간하면 언제나 즐겁죠. 아닐 때도 은근히 많은 것 같긴 하지만요. 이뤄진게 없다고 생각지 마시고 아직 이룰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시고 당장 시작하시면 어떨까요? 어디까지나 즐겁게 말이죠~

  5. 이남우 2007/04/25 22:07 M/D Reply Permalink

    잠시 들려본다. 사진 멋지네, 지난번에 봤지만 방명록에 안남겼다.

    생각보다 작문 교육부분에서 진행이 어렵다. 내가 만들고 내가 맘에 안들어서 원 ㅡ,.ㅡ

    담주 월요일까지는 될거야, 잘할테니 걱정말고 믿고 있거라. 이번주 월요일날 초안주기로 했는데

    못 줘서 미안

    1. shikishen 2007/04/26 09:23 M/D Permalink

      통화했지? 수고에 감사할 따름이라네. 나중에 한잔하자구.

  6. Secret visitor 2007/04/17 12:53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7/04/18 13:09 M/D Permalink

      어제까지는 없었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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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던 Paran에서 넘어와, 이제는 기억하련다. 아직도, 프라모델, 전자오락이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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