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만든지는 좀 되었지만, 타마마로보 mk2가 완성되기 전에 다른 녀석의 개조를 시작해 버리는 바람에 살짝 중지되어버린 관계로 일단 두녀석 먼저 올려본다. 그 전에 미완성 상태인 타마마로보mk2를 포함한 단체샷 살짝.


기로쿠루 라인 반대!!

 사소한 부품의 도색에서 멈춰버린 타마마로보 mk2도 언능 완성하고, 조만간 발매될 도로로로보mk2도 조속히 질러서 mk2 소대 전원집합을 시켜보고 싶다. 뭐, 올해 안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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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21:25 2007/10/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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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령 2007/10/10 00:23 # M/D Reply Permalink

    오웃!
    이건 왠지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막 해보고 싶어져요.
    쿠루루로보의 워커 모드가 마음에 들어요.
    도로로는 왜 없을까요...>_<

    1. shikishen 2007/10/10 16:17 # M/D Permalink

      원작에 충실하고자 제외시킨.. 것은 아니구요, 며칠 전에 발매되어서 오늘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 입고되었다지요.

      쿠루루를 좋아하시는 미령님답게(??) 워커모드가 마음에 드시는군요~ 이 참에 한번 도전해 보셔요~

  2. 해돌 2007/10/10 05:01 # M/D Reply Permalink

    이건 케로로 포머로군.....뭔가 저런타입 코난의 영향인지 미래에 작업로봇 같은 느낌이~.

    1. shikishen 2007/10/10 16:18 # M/D Permalink

      머리 위에 별도의 콕핏없이 노출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그런 느낌이 들게 되더라구요. 어디서 보니깐 케로로 로보들을 이용해서 밀리터리 킷으로 개조하는 작례들도 있더군요.

  3. 바람개비 2007/10/10 13:23 # M/D Reply Permalink

    저거 합체도 되는겨?

    1. shikishen 2007/10/10 16:18 # M/D Permalink

      웅. 빠르면 주말쯤 도로로까지 완성해서 합체 사진 올릴 수 있을 듯.

  4. Jen 2007/10/11 09:40 # M/D Reply Permalink

    왠지 도로로는 잊혀지는 캐릭터라는 게 생각나네요 -ㅅ-);; 으하하
    아니 근데 기로쿠루 라인이 있어요? 헤엑;;?

    1. shikishen 2007/10/11 09:47 # M/D Permalink

      대놓고..지요...으음.. 조만간 도로로까지 만들어서 업뎃하겠슴다. ...그걸 알아들으시다니...으윽...

  5. 비오네 2007/10/13 11:42 # M/D Reply Permalink

    오~ 스킨 깔끔합니다. 저도 조만간 바꿀 생각인데
    이걸로 바꿨다간... 으음.... ;;

    1. shikishen 2007/10/14 09:38 # M/D Permalink

      바꾸면 워뗘? 같이 가는겨~~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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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군조-케로로중사 14권

번역판 발매를 기다릴 수 없게 만드는 인기 코믹시리즈의 최신간. 3월 초인지 2월 말인지 발매 시기가 정확지는 않지만, 홍대의 모 서점 지하 원서 코너(이 정도면 알겠지)에 놀러갔다가 발견하여 납치해 온 것. TV판은 4기로 접어드는 것이 확정되었고, 극장판 2탄도 인기리에 상영중이라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TV판과는 다른 판치라 노선을 유지하면서도 이야기와 잔재미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한 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길어지니 접어봅니다.


부진하니 어쩌니해도, 매주 신경써서 챙겨보게 되고, 코믹스와 관련상품도 이따금 눈에 띄면 갖추게 되는 매력적인 시리즈임은 부정할 수가 없다. 기왕이면 조만간 저 가루루 에피소드를 TV판으로도 만들어서, 다음 케로프라로 가루루 중위를 내놓으면 어떨까 싶은데 말이지. 15권은 연말에는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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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21:53 2007/03/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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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07/03/21 07:47 # M/D Reply Permalink

    개구리가 바다로 나가다니 죽으려고 작정을 했군요. ㅋㅋㅋ 왠지 포스터 가운데의 캐릭터는 포켓몬스터 삘?

    1. shikishen 2007/03/21 12:47 # M/D Permalink

      나도 그 생각했는데. 포케몬 삘이 좀 나지. 1편도 꽤 재밌게 봤는데 2편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네.

  2. antidust 2007/03/21 08:09 # M/D Reply Permalink

    저 모아는 지구 처자 모습을 본 뜬 거 아닌감? 호박팬티 원래 앙골 모아는 모친을 닮은 듯?

    1. shikishen 2007/03/21 12:48 # M/D Permalink

      어... 생각해보니 그렇네. 그치만 모친처럼 날카로운 인상도 아니잖어...

  3. baramgebi 2007/03/21 09:29 # M/D Reply Permalink

    것보다 모아는 어떻게 생긴 것인가...

    1. shikishen 2007/03/21 12:48 # M/D Permalink

      그런건 요시자키 미네 선생에게 물어보라구.

  4. 이카수 2007/03/21 09:40 # M/D Reply Permalink

    케로로까지는 무서워서 만화책에 손을 못대고 있군..-_-

    1. shikishen 2007/03/21 12:49 # M/D Permalink

      꽤나 재밌는 만화랍니다요. 데헷. 부담없이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지도 몰라요~

  5. 해돌 2007/03/21 20:15 # M/D Reply Permalink

    글게 저거(청개구리) 민물개구리 아니었어? 바다에 들어가는 순간 절임이 되는거 아닌강~
    양서류 답게 바다 민둥? 양쪽에서 사는 류....(오류겐)

    근데 이거 산지가 언젠데 이제.......~으헷 바쁜해돌 더 바쁜 쭌옹

    1. shikishen 2007/03/21 20:59 # M/D Permalink

      그 옛날 아름이를 꼬시던 바람둥이 개구리 왕눈이도 사실 바닷물에 들어갔다가 살아나온 전적이 있었지요. 게다가 케로로들은 개구리형 외계인이니 뭐...

      ...바쁩니다요. 어흑.

  6. 미령 2007/03/21 20:44 # M/D Reply Permalink

    오웃!
    저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봤는데, 만화책으로는 한번도 본 적이 없군요.
    기로로가 [니이쨩~]하는건 정말 으헉!이군요.(그 분위기로 [니이쨩~]은 상상이 안됩니다;;)
    그건그렇고, 지구는 언제 정복하려나....

    1. shikishen 2007/03/21 21:00 # M/D Permalink

      나카타 죠지 아저씨가 연기하는 기로로가 오오츠카 아키오 아저씨 목소리의 가루루에게 니이쨩 하는 걸 꼭 듣고 싶.... 애니화 될 에피소드라고 믿고 있습니다요. 쿠후후.

  7. Secret visitor 2007/08/21 11:28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8. Secret visitor 2007/08/21 11:28 # M/D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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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게임 3년차에 접어들면서

만으로 따지면 2년이 되지 않지만, 햇수로 어느덧 3년째 즐기고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이걸 시작하고 나서 난생처음 복합골절도 당해보고, 이런저런 지출도 늘고 모임의 총무자리도 꿰차보고,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있다. 특히나 작년 9월 부상 이후 오랫동안 공백을 가져서인지 2월에 참가했던 3번의 게임이 모두 미치도록 재미있었고, 덕분에좀 더 서바이벌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직 대외적으로 볼 때 역량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부분에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팀 멤버들을 보아도 그렇다. 2월의 마지막 게임이었던 어제 게임을 뛰고 나서 몇가지 감상이 남아, 팀 게시판에 적으려다가 블로그에 적어본다. 굳이 부제를 달자면 [서바이벌 게임에서 찾아낸 진취적인 삶의 자세를 취하는 법에 대한 감상 섞인 분석을 하고자 하는 욕심에 적어내려가다가 고찰이 될 뻔한 아쉬움을 시간적 인과관계에 따라 서술하지 못한 이야기] 정도 되겠다.


그림 하나 없이 말만 많아요.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나는 게임을 무척 좋아한다. 한때는 인생을 걸고 싶다고도 생각했었다. 지금은 그 애정과 투자하는 시간이 아무래도 줄었지만, 여전히 좋아하고 즐기며 평생을 가져갈 취미라고 생각한다. 그 속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평범한 일상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어떠한 자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난 비디오 게임을 사랑하고, 서바이벌 게임도 사랑한다. 오늘 아침에는 허벅지가 별로 댕기지 않는 것을 보니, 몸이 슬슬 서바이벌에 적응하는 것 같다. 어제 덜 구른 탓일 수도 있겠지만.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해 보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시라. 우후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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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21:46 2007/02/2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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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과 '용기'

    Tracked from Yuirin's nest 2007/03/09 11:26 Delete

    이제 시작한지 3년째, 만 2년이 되어가는게 써바이벌이다. 정말 단순히 표현하면 총싸움이고, 실제로 내가 느끼는 건 '생존'이다.&nbsp;말그대로 총싸움은 장난과 즐거움이 가득하고, 생존은 냉정한 경쟁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 이런&nbsp;차이를 만드는 건, 나는&nbsp;'생각'과 '용기'라고 본다. 우리 팀의 삐~씨와 삐삐씨 같은 경우는 같은 팀이 되면 참으로 든든하다. 내 생각을 읽고 일일이 지시 혹은 협조를 구하지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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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oo 2007/02/26 22:51 # M/D Reply Permalink

    아싸 일등.

    1. shikishen 2007/02/27 10:29 # M/D Permalink

      다앙처엄!!

  2. 해돌 2007/02/26 23:17 # M/D Reply Permalink

    흠....나도 그 병에 걸려서 자주 죽는편....뛰쳐 교착 상태라든가 상대방이 기다리는 플레이를 하면
    뭔가 자리를 지키는것보다 뛰쳐 나가보는것을 좋아하지....움직임이 썩 좋은건 아니지만~

    사실 내 체력에 비해서 많이 안뛰는듯한.....다음엔 더 뛰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돌격도 마구잡이가 아니라 적절하게 뛰쳐 나가야....가끔 초반사망 하면 팀원들에게 미안해서리~

    여튼 열심히.....(그나저나 ㅇ전통에 의해......이번주도....~_~ㅣ; 월희 겨론 때문에 3주못하는데)

    1. shikishen 2007/02/27 10:30 # M/D Permalink

      2명이서라도... 김포 시가전 갈 예정입니다. 근데 형님 움직임 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 네네.

  3. eihabu 2007/02/27 08:13 # M/D Reply Permalink

    어찌됐던간에....
    운동을 싫어라하는 형에게는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체력을 다지는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해....그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
    PS. 대신 어디 뿌러지면 곤란해 ^-^;

    1. shikishen 2007/02/27 10:30 # M/D Permalink

      고놈의 골절... 에잉... 근데 일주일에 하루 정도 뛰어 댕긴다고 건강한 노년이 보장되려나?

    2. 해돌 2007/02/27 16:36 # M/D Permalink

      일주일에 하루도 안 뛰는것보다야 훠배 낫겠지.....~(당연하잖아~!! {버럭}

  4. Secret visitor 2007/02/27 16:38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7/02/28 08:52 # M/D Permalink

      으흑.. 성님...

  5. 뱀선생 2007/02/28 07:51 # M/D Reply Permalink

    ..그럼 한동안 잠복기(?) 였던 난 뭐여...

    1. shikishen 2007/02/28 08:52 # M/D Permalink

      네가 바이러스냐.. 잠복기 운운하게... 너의 이름은 정가 중볼트...

  6. 비오네 2007/03/01 09:38 # M/D Reply Permalink

    형아.. 그러니깐 서바이벌 만세~라는 겁니까..
    읽고나니 왠지 낚여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

    1. shikishen 2007/03/01 20:13 # M/D Permalink

      역시 글의 논조를 잘 캐치해 내는 오네쨩. 낚이러 오라구. 언제든.

  7. fuse7 2007/03/15 11:56 # M/D Reply Permalink

    호성이 이글루 통해서 왔네..너 이런것도 하고 있었구나..몰랐네 ㅋㅋ

    1. shikishen 2007/03/15 12:22 # M/D Permalink

      호곡? 모르셨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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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요기. http://bandai-hobby.net/mokei/keroro/index.html

쿠루루 로보 이후 제작이 미뤄지고 있는 기로로 로보-타마마 로보-도로로 로보 가 대기 중이고... 다른 라인업이 없으리라 생각했더니 이젠 이런 세트팩이 나온다. 장사가 된다고 판단한 걸까, 배가 고픈 걸까. 뭐... 그들이야 언제나 배가 고프니까.


User inserted image

케로로소대 푸라스(플러스) 비밀기지 세트의 위용.

그림 출처는 반다이 하비사이트의 팝업창이고.. 판권은 그림 아래에 명시.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무려 이번달 발매란다. 사실 이런 종류로 디오라마를 꾸며 놓으면 꽤 재밌긴 하겠지만, 대략 종이로 꾸며야 할 것이 자명해 보이는 기지의 퀄리티가 묘하게 불만스러운데다 결정적으로 저 다섯마리 다 가지고 있다.... 가격도 결코 착하다고는 할 수 없는 관계로 과감히 패스. ...이러다 나중에 속쓰리는거 아니려나...

User inserted image

이번엔 케로로로보세트 플러스 군개발공장.


역시 출처는 윗 그림과 마찬가지. 판권도 마찬가지. 하지만 공장의 기둥과, 원래 작긴 하지만 케론소대와 로봇 5체의 디오라마가 생각외로 괜찮아 보인다. 그게 그건데 이쪽은 조립 안한 것이 3개 있어서 괜히 이러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역시 착하다고 보기 힘든 가격과 케로로로보-쿠루루로보가 이미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이상의 지름은 생략하고 싶은 느낌.

....그러고 보니 덴기로비움으로 개조할 녀석 밖에 없으니 어차피 기로로는 하나 더 사야 하긴 하는데... 가 아니라, 문방구 화 되어가는 내 방을 돌아보며 이번에는 과감히 둘 다 패스. 프라모델에 입문해 보고는 싶은데 마땅한 걸 못 찾고 있으면서 귀여운 것 혹은 케로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차라리 추천할만 할 것 같다. 지금 환율이라면 3만원 정도의 금액에 5개가 들어있고 장식용 기지도 있는 만큼. 꼭 누구를 지칭해서 하는 말은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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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7:27 2007/02/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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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오네 2007/02/22 19:47 # M/D Reply Permalink

    방안이 문방구 화 되어가시는 거군요.. OTL
    종이로 만든 기지 때문에 또 사기는 참 아까울듯 합니다. 잘 참으셨습니다. ;;

    1. shikishen 2007/02/23 09:05 # M/D Permalink

      ...실은 저게 페이퍼 크래프트기 때문에 두세트 모두 지른 어떤 자선 사업가분께서 스캔해서 올려줄거라 근거없는 기대를 하고 있거든... 프라도 못하고 있는데 오려붙이기-풀칠하기를 할까 싶긴 하지만.

  2. SMoo 2007/02/22 19:53 # M/D Reply Permalink

    뭐, 한동안은 이사 대비해서 컬렉션을 늘리지 않을 셈인 게로구나. 게로게로게로

    1. shikishen 2007/02/23 09:09 # M/D Permalink

      절대 그럴리 없지.... 이미 내용물중 90%를 차지하는 프라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 제일 크고.. 누군가가 페크도 스캔해서 올려주리라 믿기 때문에.. 음음...

  3. antidust 2007/02/22 20:27 # M/D Reply Permalink

    이사 가면 가게를 차려.

    1. shikishen 2007/02/23 09:10 # M/D Permalink

      내 자식같은 프라들은 돈 몇 푼에 넘길수 엄따!! ...언젠가는 팔지도..

  4. anahen 2007/02/22 22:43 # M/D Reply Permalink

    오메 저거 반드시 지를 줄 알았는데 어떻게 참았데?
    근데 저건 나도 지르고 싶다...

    1. shikishen 2007/02/23 09:10 # M/D Permalink

      설연휴에 와우하시고 땡기는거 다 탐색하시고.. 형 시험 붙으면 저도 수의공무원 시험이나 볼까봐요. 건프라 좀 덜하고 프습 좀 덜하면 시험 붙을 것 같은 자신감이...

  5. 미령 2007/02/22 23:40 # M/D Reply Permalink

    저를 지칭하신건 아니라고 봅니다만...그쵸? 설마요...
    얼마든 푼돈이라도 아껴서 오디오의 질을 높이는데 용을 써야함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끌리는건 왜일까요..? (시키센님 뽐뿌에는 왜이래 약할까나...-_-;)

    1. shikishen 2007/02/23 09:08 # M/D Permalink

      http://www.gundamart.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42007000015&xcode=101&mcode=003&search=&sort=order

      http://www.gundamart.co.kr/shop/shopdet ··· %3Dorder

      위 링크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요. 그러고 보니 미령님께는 이미 오됴뽐뿌라는 거대한 지름신께서 함께 하고 계시군요... 음..

  6. 해돌 2007/02/23 18:47 # M/D Reply Permalink

    살땐 비싸도 팔땐 응가값........그거 때문에도 쉽게 정리 못하지~
    그나저나 난 만화책 고물상에 남품? 하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