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건담~
HGUC 초창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킷이다보니 구조가 구태의연한 감이 많지만,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킷이라고 본다. 건담마커 등으로 부분도색을 하는데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손맛도 좋은 킷으로,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격은 11,000원 선.
-뱀병장의 덧글을 보고 한국판 팔삼 주제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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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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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ロモンよ!私は歸ってきた!라는 대사로 유명한 바로 그 기체.핵 바주카의 위용도 대단하고 뽀대도 나지만 나름대로 아쉬움도 조금 남는 기체였습니다. 정면. 얼굴이 조금 삐딱하게 나왔네요. 엥이 옆모습. 버니어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지요 뒷면. 백팩에도 02 몰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쯤에서 가려볼까요] 먹선도 먹선이지만 일단 부분 도색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스티커로 처리하게 되어있지만 그냥 나름대로 마커로 처리해봤습니다. 귀차니즘의 압박에 의해...
뱀선생
2007/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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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더빙판을 이야기 하니 갑자기 김국진 선생님의 노래가 생각나는걸..
"건담~ 우주의 보라매~"....머 이런;;
해돌
2007/09/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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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칸노요코가 아니라 일본에 마사원이 칸노요코지......중년예우 ㅋㅋㅋㅋ
마상원씨 욕하는 찐따도 있던데.....그건 아니지 무수한? 명작을?? 만드신분인데 ㅋㅋㅋㅋ
여튼 폴바니언..........이거 모 게시물이라고 덕후스러운데 대부분 알아듣는 내가 밉군화.....흑흑흑
방영된지 20년을 훌쩍 넘겨 조만간 30년을 맞이하려고 하는 인기 로보트 만화영화 기동전사 칸담건담. 극 중 등장하여 건담과 전투를 벌이는 수많은 MS 중에서도 수륙양용이라는 특징을 가진, 소위 해산물 시리즈 중 하나이자 최근의 HGUC인 앗가이를 만들어 보았다. MG 앗가이는 나름대로 귀여움을 어필하여 고정적인 여성팬들도 있다는 훈훈한 후문이 있기도....
원래 동생녀석의 작품이 될 예정이었고, 동생의 작품들인 해산물 선배 즈고크들과 함께 찍어보려고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보이지를 않더라. 해서 그냥 앗가이만 몇 장 찍어보았다. 잠이 쏟아져서 많은 사진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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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ust
2007/06/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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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산물들은 트리플 돔 박스 안에....
그나저나 이놈도 나이키구먼. 고그만 안되는 건가...
SMoo
2007/06/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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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왕따 포즈는 안되는 거구나. MG부터 되는 거야?
미령
2007/06/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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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스 팍팍 풍기던 사진을 보다가.
마지막 물구나무서기 사진에서 크게 웃었어요.^^
해돌
2007/06/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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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SD 아니지? 얼핏보면 에스디로 보이게쓰~~~
그나저나 팔 늘어나는게 직접이 아니라 보조장비라니 좀 아쉽구먼~
저 대가리를 보니 프레더테가 생각나네......
AyakO
2007/07/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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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앗가이땅
폭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양산형의 로망을 보여주는 기체로도 유명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양산형의 큰 두개의 축 중 하나인 짐(GM). 이번에 포스팅하는 것은 건담 0083의 말미에 스치듯 등장한 데이탄즈티턴즈의 양산형 주력기라고 우기는 덕후웰짐 쿠웰(GM QUEL) 되겠다.
개별 사진은 가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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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ust
2007/02/2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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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덕후웰은 '좋은 덕후'라는 뜻인가?
anahen
2007/02/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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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자크2.0이나 나오면 사야겠다......
그런데 짐은 MG로 2.0 안나올려나?
해돌
2007/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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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들어가는 모든 단어들은 덕후를 위한.....(응?)
과거 국민이 가쟈야 할 3가지......지,덕,체........도 사실은 (지독한 덕후체.....였...응?)
그나저나 건프라 만드느라 엑박 접속을 안했구먼.....오늘이라도 함 ~기여워나
내가 사랑해마지 않는 장편 로보트 만화영화 기동전사 칸담건담. 이번에 리뷰해 보는 것은 그 건담의 두번째 시리즈인 기동전사 Z(제타)건담의 첫번째 주역기체 건담 mk-2(마크투라고 읽는다)를 재현한 킷인 1/144 스케일 HGUC 시리즈가 되겠다. 언젠가의 아스트레이 이후로 같은 종류의 킷을 여러개 동시에 조립하는 것은 매우 오랫만인데, 덕분에 제법 긴 시간을 다소 지겨워하면서 진행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역시 여러개를 동시에 조립하는 것은 나름대로 묘미가 있다. ...적어놓고 보니 최근의 파워드짐을 2대 동시 작업했었군...
당신은 시대의 눈물을 본다.
같은 킷 여러개를 동시에 조립한다는 것은 분명 지겨운 일이지만, 이렇게 완성하고 보면 그 만족감은 단지 *N 이 아니다. 특히 건프라를 막연히 어렵고 비싸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은 1만원 미만인 티턴즈 버전 마크투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권한다. 개인적으론 구판의 다부진 이미지를 좋아하지만, 현대 감각으로 리파인하여 길고 날렵한 마크투도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잠시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면, 제타건담은 DVD로 TV판 전편이 발매되어 있고 작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3부작 극장판에서는 노땅흡혈귀GACKT(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 양반도 건타쿠...)가 메타몰포제-러브레터 등의 곡들로 오프닝과 엔딩을 담당하기도 했었다.
...무엇보다, 이녀석의 형식번호 때문에 길고 장황한 포스팅을 결심하게 되었다는 것은 여기만의 이야기....
Posted by shikis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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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틀을 투자하여 3기 동시 조립으로 완성한 시온군 기동전사 톰검은삼연성 전용 트리플 돔 되겠습니다. 일단 기본부터 정면에서 본 모습. 번호로 각 기체를 구분합니다 25번이 가이아, 60번이 매쉬, 12번이 오르테가입니다 왼쪽에서도 본 모습 오른쪽 아래에서 본 모습 머리를 떼어 모노아이를 각 방향으로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티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깨 아래부분도 붉은색으로 색 분할이 되어 있고 스커트도 전후면과 측면이 모두 분할..
텐
2007/02/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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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열기 전에 태그에서 왜 이나바건담인가 했는데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전 건담은 보지 않았지만 주위의 영향으로 세 배 붉은 샤아님(뭔가;
에게 알 수 없는 경외감까지 느껴집니다. 정말 죽기 전에 언젠가는 꼭 봐야 할 시리즈 명단에 올려야 할까봐요.
antidust
2007/02/0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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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 동시 조립이라는 측면에서 트랩겍
anahen
2007/02/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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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에 나올 자크2.0이 맘에 들던데..... 시리즈로 나오면 사볼까나?
미르시내
2007/02/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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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녀석이 바로 이나바 건담! 오오! 왠지 근육도 있어보여요! (그럴리가?)
해돌
2007/02/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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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담 3기로 제트 스트림 어택 하면 강할까낭......덕후의 기본은 건담~!!!! (이던가?)
미령
2007/02/1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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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던 바로 그 건담이군요.
올해안으로 제가 프라모델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이건 다 시키센님 탓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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