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보니 1만 힛!!

 지금 몸이 힘든 관계로 스샷은 없습니다마나 접속한 지금 현재 정확히 1만힛이군요. 세속적인 명예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척하면서 사실은 엄청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것 같네요... 물론 울트라맨 뫼비우스DS용 FF3 등의 검색어에 낚이신 수많은 방문객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 언젠가부터 PS2 이전의 게임들은 콜렉션 용이 아니면 충동적으로 잘 지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비웃을 분들이 좀 계실 줄 압니다만, 꼭 할 게임은 신작 발매와 함께 구입하고, 콜렉션이 어느정도 완성된 관계로 구작은 잘 지르지 않지요. 게다가 디맥2-수로대W 라인이 지키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들은 언제나 그렇듯 열심히 할 게임 하나씩만 꼬박꼬박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구매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언젠가 눈에 띄어서 지른 프습용 모탈컴뱃을 사놓고 짱박아 놓고만 있다가, 건담시드 연대자로 잠시 교환 후 오늘 매각해 버렸습니다. 투자한 돈에 비해 거의 즐기지 않고 손해보고 팔아버리긴 했지만, 원래 집에 들이기만 좋아하고 방출을 잘 안하는 평소 습성치고는 잘 했다는 자평을 해봅니다. ...사실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팔아버렸....

 - 하나 팔고 나니, 최근 지른 네오드럼탓에 찬밥이 되어버린 드럼콘(코나미의 실로폰콘...)과 내친김에 키보드매니아용 키보드콘까지 팔아버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입양 생각 있으신 분?

 - 1만 힛이라고 기분좋게 키보드를 두들기고는 있습니다만 편도선이 붓기 시작하면서 몸살기운이 몸을 뒤덮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유행에 뒤처지지 않고 동참하고 있는 것 같아 나쁜 기분이군요. 아 힘들어...

 - 최근 일이 바빠서 블로그에 소홀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시는 지인분들과, 허접한 울트라맨 뫼비우스 리뷰를 찾아와 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날은 더워졌지만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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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21:44 2007/05/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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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tidust 2007/05/09 23:10 # M/D Reply Permalink

    유행에 편승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지.
    나도 유행에 지지 않고 감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달고 있지 않겠어. 우하하하하하!!!!!
    뭐 그래도 난 거의 다 나았지만. 일본은 목이 부으면 참 오래가는 군.

    1. shikishen 2007/05/13 22:45 # M/D Permalink

      부기도 몸살기도 하루에 끝났지만 목 안의 칼칼한 느낌은 계속 남아있구나. 합숙이 끝나면 좀 나아지려나.

  2. SMoo 2007/05/10 00:20 # M/D Reply Permalink

    오우 이런. 외출 후나 자기 전에 꼭 가글을 하고 자라. 나도 엄청 고생했거든. 병원 꼭 가보공.

    1. shikishen 2007/05/13 22:45 # M/D Permalink

      열번의 가글보다는 한번의 양치질이 낫다고 명의 희준 선생은 말씀하셨지.

  3. 사장 2007/05/10 22:37 # M/D Reply Permalink

    타타콘 남는거 있음 파세요 ㅋㅋㅋㅋ! 1만히트 축!!!

    1. shikishen 2007/05/13 22:45 # M/D Permalink

      오!땡! 근데 나 태고 조낸 싫어해. 여튼 고맙다.

  4. 우진 2007/05/10 23:07 # M/D Reply Permalink

    오 1만 히트~! (무한콤보도 이 정도면 손가락 아플....)
    몸조심하이소 아프면 손해랑게요

    1. shikishen 2007/05/13 22:46 # M/D Permalink

      1만 힛짜리 무한 콤보라면 걍 매크로 돌리지 않을까? 님자도 현장에서 늘 몸조심하시게.

  5. Secret visitor 2007/05/11 00:44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7/05/13 22:46 # M/D Permalink

      덧글이 넘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목은 좀 칼칼하지만 말짱하네요. 늘 건강하시길...

  6. 미르시내 2007/05/11 18:01 # M/D Reply Permalink

    세속적인 명예...^^;;;;; 1만힛 축하드려요~
    푹 쉬셔서 몸살 심해지기 전에 떨쳐버리시고요~

    1. shikishen 2007/05/13 22:47 # M/D Permalink

      고맙습니다~ 몸살은 오지 않고 잘 넘기는 중이랍니다. 시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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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3 클리어

아는 사람은 아는, 영원한 일본풍 RPG의 고전 파이널 판타지 3. 지난 8월 닌텐도 DS용으로 발매되어 초기물량 완매 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작품 되겠다. 15년쯤 전에 발매되었던 구식 게임을, 당시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며 이식한 작품으로 여러가지 평가가 엇갈리는 작품. 이식되면서 추가된 히든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했으므로 완전한 클리어라고 보긴 힘들지만, 이 게임 특유의 필승전법을 펼치면 지금이라도 클리어할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레벨 노가다를 진행할 생각.
 

어떤 게임인가 하면...

....이제 파판12를 깨야 하는데... 아, 그러고 보니 파판5 어드밴스도...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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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5 17:00 2006/11/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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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아라별 2006/11/05 17:41 # M/D Reply Permalink

    오옷! 이놈....한팔로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어쨌거나 축하한다..

    1. shikishen 2006/11/05 17:56 # M/D Permalink

      오옷!! 고맙고맙!!

  2. elfir 2006/11/05 22:04 # M/D Reply Permalink

    흑. 저도 하고 싶은 게임이지만, 일단 NDSL 부터.-_-

    1. shikishen 2006/11/05 22:38 # M/D Permalink

      음... 주변의 평을 들으면 질러도 후회없는 기기라고도 하고, 나 역시 그럴 듯한 기계라고 봐. 당장 하고 싶은 게임이 내게 없어서 그렇지.

  3. SMoo 2006/11/05 22:50 # M/D Reply Permalink

    NDSL 블랙은 인터넷에선 매진이더라. 나중에 돈 생기면 가볼까.. ~~;

    1. shikishen 2006/11/06 10:12 # M/D Permalink

      두꺼운 DS는 6만 미만으로도 구해볼 수 있으니 게임만 할 거라면 이쪽을 노려봄이 어떨지?

  4. 사장 2006/11/06 07:55 # M/D Reply Permalink

    이번 파판3...큰 기대를 가지고 했는데 시대에 뒤떨어지는 그래픽, 엉성한 스토리(아예 옛날꺼 그대로 나오는게 나았을텐데...)오프닝과 전혀 상관없는 팀원들간의 상관관계, 잡의 특수성이 많이퇴색(능력치는 같은 레벨의 경우 어떤 직업으로 레벨을 올리더라도 능력치가 같다네요) 최강직업들의 약화(닌자와 현자 대략난감)등등으로 막판 앞에서 안하고 있네요. 쩝. 기대했던 것에 비해선 좀 실망. 사운드도 옛날 단음의 정겨움과 박력을 생각하고 했더니 원래 그음악에 드퀘풍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옛날 그 감동을 생각하고 하시면 좌절하실듯...특히 소환수 캐좌절.

    1. shikishen 2006/11/06 10:14 # M/D Permalink

      닌자와 현자의 약화는 확실히 뼈아프긴 해. 소환수의 연출도 김이 새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는 그대로 재현했다고 봐. 그래서 재밌게 했고, 내게는 좋은 게임이야.

  5. antidust 2006/11/06 09:45 # M/D Reply Permalink

    응? 잉구스 아니였어?

    1. shikishen 2006/11/06 10:14 # M/D Permalink

      언제나 느끼는 일어 표기의 신비로움..이라고 해 둘께.

  6. redmist 2006/11/06 12:37 # M/D Reply Permalink

    보스가 2회 공격을 하게 된 게 상당히 짜증이더군요.
    레벨을 적당히 올려놔도 전체공격 2번 연속으로 먹으면 두세명씩 전투불능되니 -_-

    현재 레벨 56인데, 2시간 걸려서 암흑의 구름이랑 싸우고 게임오버되어서 내던진 상태 -_-
    (예전에는 레벨 50이면 클리어 가능했단 말이다!)

    1. shikishen 2006/11/06 12:58 # M/D Permalink

      히든보스 철거인은 4번 공격... 레벨은 60 전후면 충분히 클려 가능한데, 원작과는 좀 다른 듯한 숙련도에 따른 공-방어력의 변화가 확실히 느껴지는 만큼 직업 숙련도에 대해서 신경쓰는게 좋을 듯. 바하무트 동굴 가서 30분이면 레벨 60 될듯 한데? 난 64 정도에서 가지고 놀면서 클려 했지비...

  7. 종혁 2006/11/06 14:52 # M/D Reply Permalink

    아쉽지만...내게는 파판 시리즈의 추억이 전무...그나마 7만 조금했을뿐..(그나마도 엔딩도 못봤음..마지막 던전서 흐지부지)
    판타지스타나 샤이닝포스가 그리운걸 보면 내 게임라이프에는 MD가 지대한 영향을 끼친듯.

    1. shikishen 2006/11/06 15:15 # M/D Permalink

      MD가 너를 키우고 3DO가 시련을 주고 결국 플스의 품에 안긴 님자를 내 잘 알지. 그러고 보니 샤포3 3부작을 제대로 리메이크 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야.

  8. 종혁 2006/11/08 08:27 # M/D Reply Permalink

    아...Super32X를 빼놓으면 안되지...(지금 생각하니 네이밍센스..참...)
    이상하게...짧았지만 잊혀지지 않아... 그때의 카달로그도 아직까지 보관중이고...

    1. shikishen 2006/11/08 10:32 # M/D Permalink

      메탈자켓이었던가.. 하는 그 3D 메카닉 게임과 템포는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상당한 괴작이었던 그 축소확대되는 SF 2D 격투 게임도 그렇고. 지금은 정말 구하기 힘든 머신이 되어 버린 것 같던데. 쯥.

  9. 종혁 2006/11/08 12:43 # M/D Reply Permalink

    메탈헤드...였지...32X 최초의 텍스쳐매핑 ㅋㅋㅋ
    그 SF2D 격투게임은 요즘 가끔 에뮬로 돌리며 추억에 젖곤 하지..근데 메탈헤드는 없드라구

    1. shikishen 2006/11/09 09:30 # M/D Permalink

      아... 에뮬이 있구나. 템포 미니게임들은 다시 해보고 싶긴 한데.

  10. Secret visitor 2006/11/10 01:09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6/11/10 09:04 # M/D Permalink

      답글은 블로그로 출장가서 달았습니다...

  11. Secret visitor 2006/11/11 04:15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shikishen 2006/11/11 11:13 # M/D Permalink

      답글은 블로그로 출장가서 달았습니다..

  12. AyakO 2006/11/12 04:08 # M/D Reply Permalink

    구입도 했고 시작도 했지만, 묘하게 반박자 느린 듯한 전투 템포 때문에 정이 별로 안 가더군요
    ...사실 제일 큰 이유는 너무나도 오리지날리티가 떨어져서 대체 왜 넣었나 궁금해지는 캐릭터들의 설정이지만.

    여담이지만 전 FC용 3을 결국 끝끝내 클리어하지 못한 비극적인 과거가-
    남들은 lv 45에서 깨더만, 전 65까지 올려도 사천왕의 메테오 한 방에 4명이 전멸하더군요
    마검사-닌자-현자-현자 뻔한 구성이었는데...

    1. shikishen 2006/11/12 09:54 # M/D Permalink

      이쪽 동네 사람들은 팩을 주로 교환해서 했고 그 곳이 정해져 있던지라 세이브가 안된다거나 날아간다거나 해서 클려 못한 사람들이 많았지요.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그런데 레벨 65에서 메테오맞고 전멸이라는건 아무래도 어둠의 용사 4인방을 클리어하지 않으셨거나 파티 숙련도 문제가 아닐런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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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소사

1. 11월 3일 금요일, 기브스를 해제했다. 팔이 무척 가벼워졌지만, 아직 뼈가 완전히 붙지 않았고 약간 비틀어진 관계로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 현재 느낌은 팔꿈치를 접고 펴는데 통증이 있고, 팔을 좌우로 회전 시키는 것과 팔목을 아래위로 접는 것에 제한과 통증이 수반되는 정도. 그래도 이렇게 타이프도 칠 수 있고, 오른손으로 마우스도 조작할 수 있다. 어쨌거나 연말까지 무언가 물건을 들어서는 안되고, 만약 뼈의 비틀린 정도에 의해 팔의 회전에 많은 제한이 있을 경우 재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단다. 음... 일단 일주일 정도 걸린다는 팔 근육 회복을 기다릴 수 밖에. 그간 성원을 보내주신 모두에게 프리허그 티켓을 발매...는 아니고, 암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열심히 살께요.. 크흑.

2. 아시다시피, 나는 게임없이는 못사는 덕후 중의 상덕후다.(자랑이냐?) 오른손이 봉인된 동안 패드나 스틱을 잡을 수 없어 게임에서 조금 멀어져 있었지만, 왼손으로 터치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는 파판3 NDSL 판을 클리어 할 수는 있었다. 클리어에 대한 감상과 리뷰는 조만간 다시 적어볼 생각. (언제?)

3. 문득 G.I.JOE - 지아이 유격대에 대한 추억이 떠올라 관련 사이트를 뒤져보다, 최신 G.I.JOE 시리즈인 시그마6 버전 스톰쉐도우를 구매해 보았었다. 이에 대한 리뷰도 조만간 다시 적어볼 생각. (그니까 언제?)

4. 내가 갔던 첫 라이브짐인 올해의 몬스터 개러지가 12월 20일 듭드로 발매가 된단다. 처음으로 사는 라이브짐 듭드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인다.어딘가에서 공구를 하면 좋을텐데.

5. 가을치고는 따뜻했던 날들이 끝나가고, 주말이 지나면 추워진단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할 때 일까나. 올해는 롱코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 중... 아아, 겨울이구나. 천천히 12월의 불빛들이 켜지기 시작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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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4:08 2006/11/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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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fir 2006/11/04 16:57 # M/D Reply Permalink

    오오. 드디어 깁스를 푸셨다니 축하해요.

    1. shikishen 2006/11/05 00:37 # M/D Permalink

      웅웅, 고맙!!

  2. 사장 2006/11/04 18:25 # M/D Reply Permalink

    저는 지난주 금요일 자전거 타고 내리막길지나서 커프도는데 바퀴가 미끄러져서 자전거 날라가고 저는 2미터 튀어나가서 한바퀴 돌면서 머리부터 박고 1미터 더 미끄러지는데 멈출때 오른손 좀 짚어서 멈췄더니 몸 상하고 손목 관절 좀 다쳐서 병원갔더니 반깁스해서 3~4주 있어야 완치된다던데 돈없고 귀찮아서 깁스 안했어요. 물리치료는 받는중.

    1. shikishen 2006/11/05 00:37 # M/D Permalink

      ...살아 있냐? 깁스 하랄때 하는게 좋을거여. 괜히 잘못되어서 게임도 잘 못하는 몸이 되면 곤란하잖어.

  3. 좐슨 2006/11/04 19:05 # M/D Reply Permalink

    개러지 -> 거라쥐 (옥의 티 찾기, 흠집내기)

    1. shikishen 2006/11/05 00:38 # M/D Permalink

      그건 너희집에서 끝내. 아직도 하냐?

    2. 좐슨 2006/11/05 13:32 # M/D Permalink

      까칠하기는 ;ㅁ;

    3. shikishen 2006/11/05 15:39 # M/D Permalink

      내가 바로 라야의 600번 샌드페이퍼 시키센이다!

  4. 미르시내 2006/11/04 19:24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립니다~ 완전히 나을 때까지 조심하세요~
    괴물차고...ㅠ_ㅠ 나온다니 정말 기뻐요. ㅠ_ㅠ
    천천히 12월의 불빛들이 켜지기 시작하면 괴물차고...ㅠ_ㅠ

    1. shikishen 2006/11/05 00:39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조심히.. 또 열심히 살겠습니다. 12월을 대비하여야 겠네요.

  5. SMoo 2006/11/04 23:08 # M/D Reply Permalink

    듭드는 역시 아마존이지. 공구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1. shikishen 2006/11/05 00:39 # M/D Permalink

      과연 아마존 전문가 답구먼. 내 참조함세.

  6. Lazche 2006/11/05 01:20 # M/D Reply Permalink

    깁스 해제 축하해+_+/ 이제 양손 색깔이 같아졌어?

    1. shikishen 2006/11/05 15:38 # M/D Permalink

      응!! 같아졌어. 근데 팔의 두께가 달라졌...

  7. 잡아라별 2006/11/05 17:33 # M/D Reply Permalink

    그러니깐...쏘라니깐....~

    1. shikishen 2006/11/05 17:56 # M/D Permalink

      병원비가... 병원비가아....

  8. 2006/11/05 21:09 # M/D Reply Permalink

    지난번에 문자는 그 날 경황이 없어서 답도 못드렸네요..; 깁스 푸신 거 축하드립니다아아아아~!!!!!! 한동안은 손목이 시큰시큰하시겠네요.. 빨리 다 나으셔서 물구나무도 서시고 손가락 팔굽혀펴기도 하시는 겁니다!! 아자아자!!!

    ...에에, 그나저나 내일부터 엄청 추워진다는데 코트가 다 서울에 있어요!! 텐 최대의 위기입니다.

    1. shikishen 2006/11/05 22:39 # M/D Permalink

      넵, 감사합니다. 저도 내일 아침에 코트를 입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중이랍니다.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9. 뱀선생 2006/11/10 12:44 # M/D Reply Permalink

    1.경축.이제 맥주에 치킨 ㄱㄱ?
    2.덕후 덕후 하니깐 좆아? ;ㅁ;
    3&4. ..............지름의 연속 이로군.....
    5.막판에 센치(몇cm?)해지시는 근영...

    1. shikishen 2006/11/10 12:55 # M/D Permalink

      1. 워낙 술이 약해서...
      2. 그러니까 네가 좆은 녀석인거야.
      3. 취미로 부술 차가 없다보니 그만...
      5.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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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6. 08. 27 오후

길어요. 깁니다. 그래서 접어요.